복음은 무엇인가
복음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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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란
사람이 세상에 살다가 예수 잘 믿고 죽으면 천국간다는 말을 한다.
천국은 그렇게 단순하게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교회 공동체 사람들은 기승전결 없이 무조건 믿어야 한다는 식으로 말을 하므로 복음이 구체적이지 못하고 추상적으로 여겨지게 만드는 것이다.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의 삶의 여정도 이유가 있는 것이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살다가 죽으면 끝이라는 무신론자의 말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 글은 무신론자를 위한 글이 아니라, 예수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잘 알고 믿도록 하기 위함이다.
영적인 눈을 가지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를 깨닫게 되고, 사람이 우연히 태어난 것이 아니라, 어떤 결과에 따라 태어난 것임을 알게된다. 그래서 기승전결이 필요한 것이다.
성도는 10가지의 항목을 중심으로 이해해야만 복음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
1. 육체가 죽은 후에 누가 천국간다는 말인가?
2. 부활은 육체 속에 갇힌 영이 살아나는 것이다.
3.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천사들의 이야기
4. 에덴동산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5. 죄라는 것은 무엇이며, 세상 사람들은 왜 죄인이 되었는가?
6. 사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한다.
7. 예수 그리스도는 왜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셨는가?
8. 왜 성도는 죄의 몸이 죽고, 다시 태어나야 하는가?
9. 성도는 죽기 전에 천국을 경험한다.
10. 성도가 육적으로 죽으면 그의 영은 영의 몸을 입고 하나님 나라로 돌아가는 것이다.
1.육체가 죽은 후에 누가 천국간다는 말인가?
대부분 교회 사람들은 육체가 죽은 후에 그 육체가 다시 부활하고 영과 결합하여 천국간다고 확실히 믿고 있다. 그래서 육체는 죽지만, 언젠가 반드시 살아서 영생의 몸으로 천국에서 살 것이라는 대단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믿음은 잘못된 것임을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성경에는 죽었던 육체가 살아난다고 한 적이 없으며, 영적인 부활을 말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이라고 말씀을 한다. 부활이라는 말에 대해서, 육신의 입장에서 보면, 육이 부활한다고 믿게 되지만, 영의 입장에서 보면 원래 하늘의 생명인데, 흙에 잠시 갇혀 있다가 다시 하늘의 생명으로 부활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의 생명이므로, 육이 죽고, 하늘의 생명으로 부활한 것이다. 그런데도, 육이 부활했다고 주장한다면, 육의 눈으로 보기 때문이다.
로마서 8장 10절「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3장 18절에서「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2.부활은 육체 속에 갇힌 영이 살아나는 것이다.
부활은 이전의 하나님 나라로 돌아가는 의미를 갖는다. 원래 하나님 나라에서 천사였지만, 범죄하므로 영이 흙에 갇혀 사람이 되었다는 말이다. 누가복음 20장 34-36절「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
3.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천사들의 이야기
베드로후서 2장 4절「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유다서 1장 6절「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어두운 구덩이가 바로 흙이라는 육체를 의미한다. 천사의 영이 흙에 갇히므로 영은 죽었다고 표현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는 존재가 된 것이다.
4.에덴동산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로마서 5장 12절「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디아라는 말은 영어로 through로서 ~을 통하여 라는 말이다. 한 사람은 첫사람을 의미하며, 첫사람의 몸을 통하여 죄가 세상으로 들어왔다고 말을 한다.
동방의 에덴으로부터 죄가 세상에 들어왔는데, 결국 동방의 에덴은 하나님 나라를 상징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서 어떤 죄가 있었다는 말이 된다. 동방의 에덴(에덴동산)에는 하나님과 사탄과 아담과 하와가 등장하고, 생명나무와 선악지식 나무가 있었다. 어떤 의미를 전달하려고 하는 것인가?
남자(아담)와 여자(하와)가 선악지식 나무의 열매를 먹었는데, 먹은 이유가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먹은 것이다.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근거가 무엇인가? 이 세상에 모든 인간들은 나름대로 자기를 내세워 무엇인가를 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는 하늘에 닿을 수 있을 만큼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은 것이다. 그의 속성이 바로 하나님 처럼 되고 싶은 마음이다. 이 마음은 탐심이라고 말하는데, 탐심은 우상과 같은 것이다.
5.죄라는 것은 무엇이며, 세상 사람들은 왜 죄인이 되었는가?
죄란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탐욕을 의미하며,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천사의 영이 인간의 육체 속으로 들어옴으로 모든 인간이 하나님께 죄인이 되는 것이다.
골로새서 3장 5절「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모든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 탐심이 자리잡고 있다. 사람들은 양심과 도덕이라는 수단으로 인해서 탐심이 가라앉아 있으나, 어떤 환경이 되면, 탐심이 마음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것이다. 이 탐심이 부모로부터 죄의 몸(육의 몸)을 통하여 전해지기 때문이다.
6.사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한다.
성경은 죄의 몸이 죽어야 함을 말해준다. 인간들은 하나님을 떠난 존재로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깨닫는데서 부터 회개가 시작된다. 인간들이 회개하여 돌이키지만, 직접 스스로 죽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대신 죽는 방법을 택하시고, 그 죽음과 연합됨을 믿는 자에게 그도 죽었다는 것을 인정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회개는 예수와 함께 죽는 것을 의미한다.
7.예수 그리스도는 왜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셨는가?
로마서 6장 6-7절「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죄인의 죄의 몸이 죽고, 의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하나님 나라로 돌아가는 방법이다. 죄인이 예수와 함께 죽은 것을 믿으면, 죄인의 죄가 예수님에게 전가되고, 예수님의 의가 죄인에게 전가되는 것이다. 그래서 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의인이 된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이며, 구원인 것이다. 구원은 예수님이 죽음의 대가를 치르고 죄인이 하늘의 부활생명을 얻는 것이다.
복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려고 하는 것이다. 왜 예수 그리스도인가? 예수라는 이름은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다. 그리스도는 구원자라는 의미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내세워 구원하려는 의미를 갖는다. 범죄한 자들은 반드시 심판하시지만,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내세워 대신 죽게 하시고, 그의 죽음과 연합된 자도 심판받았다고 간주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 범죄한 천사들이었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인 것이다. 그래서 그들을 세상의 물질 속에 가두고 회개하여 돌아오라는 것이다. 그 회개가 탐욕이라는 죄에 대해서 죽고 돌아오라는 말씀이다. 예수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하여 돌아오라는 것이다. 이게 탕자의 비유와 같은 개념이다.
8.왜 성도는 죄의 몸이 죽고, 다시 태어나야 하는가?
죄의 몸은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탐욕으로 오염된 몸이다. 이 몸은 죽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늘로부터 오는 신령한 몸으로 태어나라는 것이다. 이게 요한복음 3장 5절에서 말하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이야기이다.
물에서 옛사람이 죽고, 성령세례를 받고 새 피조물로 태어나는 것이다. 새 피조물은 부활생명을 가진 자이다.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자는 예수와 함께 부활한 것을 믿는 자가 된다. 부활은 육체에 갇힌 영이 생명을 얻어서 영의 몸을 입고 하나님 나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9.성도는 죽기 전에 천국을 경험한다.
천국은 성도의 마음 속에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 심령 속에 성전이 세워지고, 예수님이 이 성전으로 임재하시면, 그것이 천국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성도가 살아있을 때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10.성도가 육적으로 죽으면 그의 영은 영의 몸을 입고 하나님 나라로 돌아가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모든 사람들은 육체를 벗어야 할 날이 다가온다. 그 때 성도는 육체를 벗고 영원한 안식의 하나님 나라로 돌아가는 것이다.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간다. 만일 그렇지 못한 자는 음부에서 불 심판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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